Tech Notes from HEDVION
날카롭게,
그리고 솔직하게.
HEDVION 팀의 기술 노트 — 백엔드, 웹, 데이터, 그리고 그 사이의 이야기.
최근 글
-
힌글리시가 알려준 것: 음성 AI는 언어가 아니라 맥락이다
Wispr Flow의 인도 힌글리시 도전은 단순한 현지화 성공담이 아니다. 결제·정산 자동화를 고민하는 우리가 음성 인터페이스에서 배워야 할 진짜 교훈을 정리했다.
-
힌글리시가 열어준 문: 음성 AI의 다음 전장
Wispr Flow의 인도 힌글리시 도전이 보여주는 것은 언어 모델의 기술력만이 아니다. 코드스위칭 사용자를 잡는 쪽이 결제·자동화 시장의 다음 관문을 먼저 통과한다.
-
안녕하세요, HEDVION 입니다
HEDVION 블로그를 여는 첫 글. 우리가 누구이고, 여기에 무엇을 쓸 것인가.
-
회사 사이트 1시간 만에 띄우기 — iwinv + nginx + Cloudflare Flexible SSL
회사 도메인이 있다. VM 한 대도 있다. 인증서 갱신은 신경 쓰기 싫다. 그러면 이 조합이 답이다.
-
자동화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가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서 실제로 어디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그 비용이 어떻게 정당화되는지 정리한다.
-
한 분기를 닫으며 — 우리가 다음에 거절할 것들
첫 5개월을 마무리하면서 앞으로 받지 않을 프로젝트, 하지 않을 결정들을 미리 적어둔다. 거절의 목록이 팀의 정체성이다.
-
스프린트라는 단어를 쓰지 않게 된 이유
2주 단위 스프린트 구조를 도입했다가 결국 포기하고 우리에게 맞는 리듬을 다시 찾은 과정을 기록했다.
-
Claude 4 시리즈 — 6개월 후의 재평가
Claude 4 계열 모델을 실무에 도입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처음 기대와 실제 사용 경험 사이의 간극을 솔직하게 기록한다.
-
사양보다 통신이 답이다 — 협업 도구의 역할 분리
팀 규모가 작을수록 협업 도구를 어떻게 나누느냐가 중요하다. 채팅과 이슈 트래킹, 결정 기록을 분리해서 얻은 변화를 정리했다.
-
글쓰기 100일 — 우리 셋이 배운 것
개발자 세 명이 100일 넘게 팀 블로그를 운영하며 얻은 것과 잃은 것을 솔직하게 쓴다.
-
기술이 아니라 약속이 우리를 묶는다
같은 기술 스택이 팀을 만드는 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약속이 팀을 유지한다는 것을 5개월 운영하며 확인했다.
-
콘텐츠 자동화 — 우리가 멈춘 지점
콘텐츠 생산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면서 어디까지 기계에 맡길 수 있었고, 어디서 다시 사람의 판단이 필요했는지 솔직하게 돌아봤다.
-
100번째 글 — 블로그가 우리에게 주는 것
팀 블로그 100번째 글을 앞두고, 글쓰기가 개발팀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돌아본다.
-
아이디어를 7일 안에 돌리는 사이드 프로젝트 룰
아이디어가 생기고 나서 실제로 동작하는 무언가를 만들기까지 일주일을 넘기지 않기 위해 우리 팀이 지키는 원칙과 그 배경을 기록했다.
-
다음 5개월 — 팀이 합의한 3가지
첫 5개월을 마친 HEDVION 세 명이 앞으로의 방향을 두고 합의한 세 가지 원칙을 기록한다. 원대한 비전보다 지킬 수 있는 약속에 가깝다.
-
스타트업 답지 않은 우리의 운영 원칙
빠르게 성장하고 투자받고 확장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HEDVION의 운영 방식을 정리한다.
-
배포 권한을 모든 엔지니어에게 준 날
배포 권한을 한 명에게 집중시키는 구조를 깨고 팀 전원이 직접 배포할 수 있도록 바꿨을 때 생긴 변화와 그 과정에서 지켜야 했던 원칙을 정리했다.
-
5개월의 회고 — HEDVION 의 첫 분기
셋이서 시작한 풀스택 팀 HEDVION이 지난 5개월을 돌아보며 무엇을 배웠는지, 어디서 실패했는지 솔직하게 기록한다.
-
작은 팀의 OKR — 우리는 안 쓴다
HEDVION이 OKR을 도입해보고 결국 버린 이유, 그리고 대신 쓰는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쓴다.
-
팀 채팅이 늘어날 때 우리가 하는 것
채팅 볼륨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가 팀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시점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왔는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