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목록 · 5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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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n 과 GitHub Actions 의 분리선
결제·정산 운영 현장에서 GitHub Actions와 n8n 역할을 잘못 설정하면 조용한 정산 오류와 감사 추적 불능으로 이어진다. HEDVION 팀의 실전 분리 기준과 체크리스트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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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Flexible vs Origin Cert — 우리는 둘 다 써봤다
Cloudflare Flexible은 결제·API 서버에 쓰면 오리진 구간이 HTTP로 노출된다. HEDVION이 직접 겪은 리다이렉트 루프·PCI 리스크와 Origin Certificate 전환 기준·순서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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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vs 내재화 — 우리가 처음 외주를 시도한 이유
결제·정산·자동화를 직접 운영하는 HEDVION 팀이 처음 외주를 시도한 배경과 경험, 비즈니스 로직과 UI의 경계를 나누는 실전 기준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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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key 회전 정책 — 우리는 분기에 한 번
"문제 생기면 바꾸자"에서 분기 1회 정책으로 전환한 이유와 절차. 결제·정산 환경의 SSH 키 유출 위험, 자동화 스크립트 키 관리 함정, 즉시 쓸 수 있는 회전 체크리스트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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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ervability — 작은 팀의 가난한 자의 스택
월 0원에 가까운 Observability 스택으로 결제·정산 장애를 어떻게 잡아내는가 — 3인 팀 HEDVION의 실전 구성과 트레이드오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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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 빠졌을 때를 대비한 문서화 룰
결제·정산 자동화를 세 명이 돌리는 팀에서 구성원 한 명의 공백은 인력 손실이 아니라 시스템 맥락의 소멸이다. HEDVION이 실전에서 정착시킨 세 가지 문서화 룰과 적용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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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C 를 코드에 박지 않는 이유
결제·정산 시스템에서 `if (user.role === 'ADMIN')` 패턴이 왜 빠르게 위험해지는지, HEDVION 팀이 권한을 데이터로 관리하며 얻은 구체적 교훈과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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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부터 SSL 까지 — 24시간 내 셋업 체크리스트
결제 콜백 340건을 묵음 처리한 SSL 설정 실수에서 배운 것. Cloudflare Flexible 금지 이유, nginx 리디렉션 루프 방지, 결제·정산 팀 전용 24시간 셋업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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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eSQL 과 MariaDB — 결제 도메인 선택
결제·정산을 직접 운영하는 HEDVION이 MariaDB에서 PostgreSQL로 전환한 실전 이유 — 금액 정밀도, 워커 중복 처리, JSONB 인덱싱, 타임존 마이그레이션까지 구체적 수치와 시나리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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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LLM 을 더 깊게 들여다본 한 달
상용 LLM API 의존에서 벗어나려 한 달간 오픈소스 모델을 직접 운영한 결제·정산 팀의 실전 기록. 비용 계산의 함정, 데이터 프라이버시 현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선택 근거를 수치와 함께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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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공개 가능한 부분만)
HEDVION이 멀티 테넌트 B2B 정산 플랫폼을 만들며 내린 기술적 결정—이벤트 소싱을 버린 이유, 3인 팀의 버스 팩터 관리, 데이터 정합성을 최우선에 두는 이유를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솔직하게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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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간을 절반으로 줄여본 한 달
결제·정산 팀에서 PR 대기 하루는 오류 누적 하루다. HEDVION이 한 달 직접 측정해 집중 작업 비율 40%→62%로 끌어올린 과정과 트레이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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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incident — 어느 새벽의 30분
새벽 2시 17분 DB 커넥션 풀이 소진되어 결제 요청이 15분간 쌓였다. 롤백으로 4분 만에 복구했지만 진짜 비용은 이후 40분의 사후 검증이었다. 우리가 바꾼 것과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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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free 를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케이스
동시성 버그를 만났을 때 lock-free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 문제 레이어, 디버깅 비용, 충돌률 1.2%의 수치로 낙관적 잠금과 Redis 락 조합을 선택한 HEDVION의 실전 판단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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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 을 우리가 쓰지 않는 도메인
HEDVION은 결제·정산·금융 계산 도메인에서 ORM 대신 raw SQL을 선택한다. 하루 100만 건 처리에서 1원 오차가 감사 이슈가 되는 환경, 추상화가 숨기는 것들이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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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캐시 invalidation 의 함정
CDN 캐시 무효화는 UX 문제가 아니다. 결제·정산 시스템에서 배포 직후 stale 캐시는 실제 트랜잭션 실패로 이어진다. HEDVION이 직접 겪은 함정과 대응 패턴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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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장애 학습회 — 형식이 바뀌는 이유
장애 학습회 형식을 세 번 바꾼 HEDVION 팀의 실전 기록. 타임라인에서 5-Why를 거쳐 시스템 관점 전환까지, 결제·정산 자동화 현장에서 실제로 반복을 막은 방법과 현재 형식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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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D — GitHub Actions 만으로 충분한 시점
결제·정산 자동화를 직접 운영하는 HEDVION이 GitHub Actions 단일 스택을 선택한 이유, 실제 워크플로우 구성, 비용 트레이드오프, 그리고 갈아탈 시점의 구체적 신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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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의 모니터링 — 무엇을 보고 무엇을 무시하는가
지표를 많이 쌓는다고 모니터링이 되는 게 아니다. 결제·정산 현장에서 알림 피로를 겪은 HEDVION 팀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끊었는지' 기준과 실제 운영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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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추정의 50% 룰 — 우리가 멈춘 지점
"두 배로 잡으면 돼"는 작업 복잡도에만 대응한다. 결제·정산 현장에서 추정이 빗나가면 수동 운영 비용이 곧바로 발생한다. 우리가 추정 노력을 멈춘 지점과 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