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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팀의 OKR — 우리는 안 쓴다
OKR을 7주 만에 접은 세 명짜리 결제·정산팀의 솔직한 실험 기록. 측정 지표가 운영 리스크가 되는 순간, 오버헤드의 실제 비용, 그리고 우리가 실제로 쓰는 월간 세 가지 리스트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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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권한을 모든 엔지니어에게 준 날
결제·정산 자동화를 운영하는 HEDVION이 배포 권한을 전 엔지니어에게 분산한 이유, 실제 병목 비용, 단계적 전환 시나리오와 즉시 쓸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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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20GB/일 제한과 같이 사는 법
하루 20GB 트래픽 제한 안에서 결제·정산·자동화 서비스를 운영하며 배운 것들—CDN 경계 설정, 웹훅 폭풍 대응, 모니터링과 보안 감지를 연결하는 HEDVION의 실전 전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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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십을 코드에 다는 법
결제·정산 코드에서 오너십 부재는 편의 문제가 아니다. 장애 대응 지연·수정 회피·기술 부채 가속이라는 실제 운영 비용으로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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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의 무력화 — 사람 손이 다시 들어가는 신호
결제·정산 자동화는 언제 사람 손을 다시 요구하는가. 로그 방치·예외 처리 38% 돌파·결과물 수동 수정 — HEDVION 팀의 실제 운영 경험으로 붕괴 신호를 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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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hosted 와 SaaS 의 비용/시간 트레이드오프 표
결제·정산 팀의 self-hosted vs SaaS 선택은 비용 이상의 문제다. 데이터 주권·장애 허용 시간·엔지니어링 실비용을 계산하는 HEDVION의 실전 판단 기준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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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만으로 1년 — Kubernetes 로 가지 않은 이유
3인 팀이 결제·정산 시스템을 1년간 Docker Compose만으로 운영한 이유를 수치로 분석. 쿼리 최적화로 응답 8초→0.4초, k8s 전환 ROI가 맞지 않은 실제 근거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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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를 운영팀이 직접 만들 수 있을까
코드 없이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결제·정산 현장에서 직접 부딪힌 경계선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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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기 회고 — 5개월의 절반에서 합의한 것들
결제·정산·자동화를 직접 운영하는 HEDVION 팀이 분기 중반에 회고를 멈추고 합의한 것, 합의 못 한 것, 그리고 회고가 실제로 작동하는 조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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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그를 비우는 가장 빠른 방법
백로그 70개가 쌓인 결제·정산 팀이 검토 세션 한 번으로 39개를 아카이브로 보내고, 30개 상한 규칙으로 월 투입량을 절반으로 줄인 실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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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modal 데이터로 만든 운영 대시보드
숫자만으로는 장애 원인을 알 수 없다. HEDVION이 결제·정산 운영 대시보드에 수치·로그·UI 캡처를 통합한 구조, 임계치 트레이드오프, 원인 파악 23분→6분 단축 실전 경험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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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open vs fail-closed — 우리의 결제 시스템 선택
결제 시스템의 fail-open vs fail-closed는 전체를 하나로 처리할 수 없다. 단계별 가역성(reversibility)이 설계 기준이며, 모니터링 없는 fail-open은 선택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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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사자 trial 1주 — 우리의 채점표
결제·정산·자동화를 직접 운영하는 세 명 팀이 신규 입사자 trial 1주에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 채점표부터 정산 버그 시나리오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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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이유
결제·정산 자동화를 운영하는 HEDVION이 "레거시"를 내부에서 금지한 이유. 모호한 단어가 기술 부채를 숨기고 행동을 막는 방식, 4가지 구체적 분류와 실전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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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자동화 — 사람의 일이 사라진 자리
결제·정산 파이프라인에서 보고서 자동화를 구축했을 때 수작업의 암묵적 검증이 사라지는 문제, 그 공백을 채우는 검증 레이어 설계와 회수한 시간의 실제 활용법까지 HEDVION 현장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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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이트와 블로그 — 두 톤의 분리
결제·정산·자동화를 직접 운영하는 HEDVION이 회사 사이트와 기술 블로그의 목소리를 왜 다르게 가져가는지, 타임존 정산 이슈 사례와 실제 관리 수치를 포함해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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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의 8할은 죽는다 — 살아남은 두 가지
사이드 프로젝트 8할이 죽는 이유를 결제·정산 운영 팀 시각으로 분석했다. 검증 없는 시작과 '완성 후 오픈' 마인드가 핵심 원인. 살아남은 두 프로젝트의 실전 조건을 구체적으로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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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와 Astro 를 같은 회사에서 같이 쓴다
결제·정산을 운영하는 HEDVION이 Next.js와 Astro를 함께 쓰는 이유. 프레임워크 단일화보다 배포 리스크 분리가 더 중요했던 실제 근거와 수치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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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환경 1시간 셋업 스크립트의 진화
결제·정산 서버에서 타임존 하나가 실제 정산 오류로 이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HEDVION이 노션 체크리스트에서 멱등성 셸 스크립트·4모듈 구조로 진화한 전 과정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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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줄이고 trial 을 늘린 1년 회고
인터뷰 중심 채용을 버리고 유료 trial로 전환한 1년을 결제·정산·자동화 팀 시각으로 회고한다. 절반 가까운 인상 불일치, 과제 설계 실패담, 바로 쓸 수 있는 시사점까지.